어린애 같은 난 여기 있는데
어디에 숨어 버렸을까
때론 시간을 낭비해봐도 좋아
철이 없다고 할지라도
괜찮아 너의 세상은
지금의 너 그대로
소중하고 또 소중해서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아이처럼 살아갈 내일도
우린 참 닮았어 함께해
너의 모습 그대로
어른 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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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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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 같은 난 여기 있는데 어디에 숨어 버렸을까 때론 시간을 낭비해봐도 좋아 철이 없다고 할지라도 괜찮아 너의 세상은 지금의 너 그대로 소중하고 또 소중해서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아이처럼 살아갈 내일도 우린 참 닮았어 함께해 너의 모습 그대로 어른 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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