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시놉시스인데 읽어보면 대 환장이다... 저 대로 라면 왠지 몇년후로 넘어가서 둘이 각자 자리에서 행복하는법 찾고 둘이 서로 추억하면서 지내다가 우연히 마주치고 웃으면서 끝날것 같은데? 마지막 대사 이제 브람스 좋아하세요? 이러는거 아닌가 몰라 ㄹ허허허하하하하하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