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팀의 가수들이 유쾌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팬이든 머글, 타 팬이든 기분 좋게 편안하게 즐기면서 볼 수 있게 만들어가는데 엠넷이 꼭 갑분싸 만들며 짜증 나게 채널 돌리게 만듦.
왜 꼭 심각하고 짜증 나는 긴장감으로 편집하려 하는지 이해 안 감.
코로나 시국에 날마다 짜증 나고 긴장의 연속인데
가수들 무대 시작 전 긴장감 정도만으로도 관객이 같이 느껴야 하는 긴장감 정도는 충분하니 제발 편안하고 재미있고 보는 맛 듣는 맛이 있는 킹덤으로 갑시다 제발

인스티즈앱
아이유는 진짜 애교가 막 많은 성격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