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낯 가리고 친해지는데 오래 걸리지만 내 사람들한테는 (좋은 의미)임 문득 볼 때마다 되게 다른 류의 사람 같다가도 나 같은 사람이구나 싶기도 하고.. 그런 게 있어.. 이게 어쩌고 저게 어쩌고 하면 과몰입이고 다원님이 이런 사람이다 프레임 씌우는 거 같을까봐 이만 줄여야지.. 그리고 뭔가 보기보다 더 단단하고 또 여린 사람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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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낯 가리고 친해지는데 오래 걸리지만 내 사람들한테는 (좋은 의미)임 문득 볼 때마다 되게 다른 류의 사람 같다가도 나 같은 사람이구나 싶기도 하고.. 그런 게 있어.. 이게 어쩌고 저게 어쩌고 하면 과몰입이고 다원님이 이런 사람이다 프레임 씌우는 거 같을까봐 이만 줄여야지.. 그리고 뭔가 보기보다 더 단단하고 또 여린 사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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