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헬베 한번만 개인적으로 용복 - 이리노 - 지성 이어지는 파트 좋아함 특유의 서바 감성과 데뷔초 남돌만의 그게 있다고요
어둠 속에 갇혀 있던 나를 끌어내
— 바둑 (@Astray__dog) July 29, 2020
좀더 발악해 이곳을 run away pic.twitter.com/l7jh6RwyKK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