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가락에 꼽는데 지금 본진은 내가 여길 팔 거라는 생각도 못 했어서 과연 오래 갈까 여기도 스쳐 지나가는 건 아닐까 했는데 착실히 잘 파구 있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