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면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 같아...본인이 할 일 열심히하고 팬들이 시키면 다 해주고 근데 또 깐깐하지 않고 되게 시원시원한데 세심하고 다정해ㅋㅋㅋㅋㅋ너무 신기한 사람...똑부러지고 설정 자체가 과다인데 사람은 과하지 않은 느낌임ㅋㅋㅋㅋㅋ 결론 강영현 매력이 너무 많아서 덕질할 맛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