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해서 걍 익예에 올리는디.. 2시에 잠들었는데 한 세번 자다 깼다 자다 깼다 했단 말야 근데 그때마다 같은 꿈을 이어꾸고 있었음... 심지어 내가 앨범 결제하고 잠든거라 핫트가서 오프깡하는 꿈이었음 근데 세번째에 깨니까 너무 짜증나고 피곤해서 제발 잠 좀 자자... 이러면서 잠들었는데 네번째로 잠드니까 내가 꿈꾸고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겠는거임 그 핫트 매장에서.. 그때 약간 신남 웹툰에서 막 자각몽 꾸면 날아다닐 수 있다 이런 거 봐서 헐 이게 자각몽인가?? 하고 신났음 그래서 진짜 자각몽이면 다 되나 보려고 그 핫트 매장에 내 최애를 소환했단 말임.. 근데 진짜 소환 되길래 걍 손주를 사랑하는 할머니의 마음(...)으로 최애를 안아줬는데 그러자마자 진심 머릿속에서 어떤 놈이 겁나 소리를 지르는데 머리가 겁나 아프고ㅠ 그래서 무섭길래 깨려고 했는데 가위 눌린 것처럼 몸도 힘이 안 들어가는거임..... 어찌어찌 깨긴 했는데 어우 겁나 무서웠음 살다살다 케이팝악몽을 꾸네 자각몽이라고 신나서 워더 시도하지 말자 얘들아 ㄹㅇ karma 그 자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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