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고 싶다는 동경이 살아있어서 동경과 함께 죽어버리고 싶다는 멸망 pic.twitter.com/RDPm7LEwDe— 시즌 (@Season__ss) June 8, 2021 꾹꾹 참기만 하던 애가 ㅜㅜㅜㅜㅜ 소리 내면서 울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