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랑 세븐틴이랑 활동이 많이 겹쳐서 친하진 않는데 내적친밀감이 쌓여가지궄ㅋㅋ이렇게 계속 겹칠 거면 소속사랑 얘기해서 맞춰서 나오는게 어떨까요?라는 드립을 치고 싶었는데.. pic.twitter.com/XZvJYyYGOK— 부슬비🐻🍊 (@1998_01_16) June 26,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