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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셨을까.. 건너 건너 소식 듣고 또 얼마나 같이 기뻐 해 주셨을까 싶어서..(과몰입)
물론 자기 아들 공여자 생긴 거 너무 기쁜 일인데 한편으로는 마음껏 기뻐할 수도 없는 거잖아.. 같이 고생했고, 아니 자기보다 훨씬 더 고생한 거 다 아는데.. 아 근데 진짜 다행이야ㅠㅠㅠ
그나저나 11살에 40키로면 애가 되게.. 큰 거지? 키도 크고 덩치도 있는 아이였겠구나.. 그 아이 부모님은 또 얼마나 슬퍼하셨을까.. 공여자 나올 때마다 양가감정 들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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