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다 느끼는게 달라서 공감 안될수도있음 그러면 내 글 무시하면 됨
가장 큰 이유는 석형이 캐릭터 성격 때문이라고 봄
아싸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다 같이 밥 먹는 장면에서도 석형이만 빼는 식으로 캐릭터 성격 표현하려는 거 같기도 함
특히 구구즈는 같이 밥 먹는 장면도 많고 싸우거나 티키타카 하는 장면이 많은데
성격을 보면 석형이는 딱히 싸우고 티격태격하는 역할이 아니라 가만히 자기 먹을거 먹는다던지 자기 할 일하잖아
그래서 다섯명 다 같이 있는 경우에도 싸우는 주체가 아니니까 덜 보일 수 밖에 없는듯?
그리고 산부인과다보니까 다른 구구즈랑 겹칠 일이 적기도 한듯?
이건 내가 과 특성이런걸 잘 설명 못하겠어서 .. 그냥 대충 그런 느낌임ㅋㅋㅋㅋ
마지막으로는 유일하게 럽라가 확실하지 않아서..
익송, 준순, 겨울정원 다 이뤄졌거나 이뤄질 기미가 보이는데
석형이랑 민하는 백프로 된다! 까지는 잘 모르겠더라고 참고로 나 곰곰 주식 샀음ㅠㅠ
아무래도 연애사가 들어가면 서사가 좀 더 생기는거니까 ..
암튼 그래 ... 석형이 분량 없다고 충분히 느낄 수 있는거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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