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덕 할때는 공카든 sns든 한달에 글 한개 올리고 그 마저도 앨범 나온다는 얘기가 80% 일 것 같고 브이라이브는 소속사에서 기념일에 제발 켜자고 하면 키고 애교 없고 낯가려서 말도 없을 것 같았는데 공카 개설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오고 글 댓글도 생각보다 엄청 자주 달아주고 sns도 꽤나 활발하고 브이앱은 잠깐으로 해놓고 1시간씩 해주고 가는데 혼자 쫑알쫑알 얘기하다가 자기 빼고 팬둥이들끼리 대화하면 서운해하고 가는데 안 잡아준다고 서운해하고 봉구는 귀엽고.. 팬들이 뭐 해달라고 하면 다 해주고 그냥... 남편 빨리 집에 들어와 kfc 치킨 시켜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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