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요리를 시작하지
키 큰 애가 이리로 와
(그 천사 같은 얼굴에)
요섭이 인형뽑기하는 두준이
분명 불이 꺼졌는데 어라? 불이 안 꺼졌어요. 꺼진 불도 다시보자
앗싸 퇴근이당
윤두준이 또 양요섭 침
개미는 뚠뚠 오늘도 뚠뚠
그 끝에는 기광이가 있었다
누가 이기광이고 누가 양요섭인지 모르겠다
꼬깔모자 쓰고 꼬깔콘을 먹이려다 손가락을 줘버렸어요
대충 살까 밥 먹을 때 숟가락 두개 쓰는 윤두두처럼…
끝나지 않는 인사
뒤로 넘어질 뻔한 기광이 잡아줬더니 앞으로 넘어져버린
멋지게 인사하고 창문 올렸는데 머리카락이 걸려버렸네 (머쓱
출처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M/V
요섭 : 동운이는 녹아버린 치즈처럼 넘어지네
본격 윤두준의 양요섭 비행기 태우기
귀엽고 사랑스러운 저희 윤양이손 하이라이트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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