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이나 해명문 올라올 때 주된 사과내용이 너무 안 보이거나 변명같아 보이는 거에 대해서 글 못쓴다하는 건 이해가 가거든? 근데 내용에 대한 말은 하나 없이 맞춤법 거슬린다, 뭐라는 거야, 뭔소린지는 알겠는데 글 진짜 못 쓴다 등.. 글에서 나누고자 하는 얘기랑 너무 별개의 말만 하는 사람도 참 많음. 물론 맞춤법 거슬리고 글 못쓰는 것도 팩트라면 팩트겠지만, 웃자고 올린 글도 아니고 교수님께 첨삭받는 것도 아닌데 진짜 딱 저렇게 글 자체 실력에 대해서만 말하고 내용에 대한 건 하나 언급안하는 거..오히려 그 사람들이야말로 글과 분위기에 대한 이해를 더 노력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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