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은 '빅 마우스'에서 사기전과 3범 제리를 맡는다. '빅 마우스'를 너무 존경해 닉네임도 톰과 제리의 생쥐인 제리로 지었다. 이종석(박창호)을 빅 마우스로 인정하며 무한충성을 다하며 가볍고 희극적인 인물이다. pic.twitter.com/ltWyEKA4rb— 취향 (@loverdramas) July 23, 2021 설정 맛있다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