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랑 숙소 가까운데 왜 멀다고 하냐 피해망상이다
:라디오에서 mc들이 가볍게 아이돌 활동하고보면 한명 두고가고 이런 상황 있지 않냐 에이프릴도 있었냐 웃으면서 물어봄.
현주가 그래서 자기 이야기 하는데 당시 현주는 다리 다쳤음.
현주가 "다리때문에 느렸거든요 그래서 회사가는게 멀었다"라고 함. 이걸 가지고 회사 멀지도 않은데 멀다 했다고 피해망상에 쩌든 애로 몰고가는데 앞에 "다리때문에 느리다"만 봐도 왜 회사를 멀다 표현하는지 다 아는데 맥락 다 끊어내고 그냥 회사가 멀다 했다고 현주가 작은걸 크게 말하는 애라고 우기고 있음
2. 효선이랑 더유닛에서 있던 일
효선이가 분명하게 "그거 다 악편이에요"라고 더유닛 비하인드 브이앱에서 말함. 당사자가 악편이라고 하고 하도 에이프릴팬들이 디엠보내니 인스스에 자기는 현주 응원한다고 한번 더 못박음
둘 다 예민한 상황에서 둘 다 잘풀었고 과장된 악편도 있었다고 당사자가 말하는데 그거 가지고만 성격판단하는게 맞음?
더유닛하면서 현주는 진짜 제작진들이 예뻐하는 장면 많이 나옴, 어린 동생들 다독이고 챙겨주는 장면도 많이 나옴 언니들한테 애교많은 모습도 나오고 ㅇㅇ
근데 그 수많은 좋은 모습중에 딱 하나만 찝어서 얘는 그런애다 마치 가스라이팅하듯 피해당한게 아닌데 피해망상있는 애인거처럼 말하는게 이건 2차가해를 넘어서 가해자들 면죄부 주는거로 밖에 안보임
이거 말고도 수많은 과장들이 많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영상 몇개로 궁예하는건 당사자들 탓은 아니고 철저히 네티즌들이 벌인 일인데 현주탓하는지 모르겠음.
에이프릴 억까하지 말자면서 현주가 성격이 이상해서 따당할만했다는둥 그런건 역으로 생각하면 현주 억까를 넘어서 학폭,왕따같은 범죄를 정당화시키고 피해자한테 2차가해 하는거잖아? 어쨋든 현주 왕따시킨건 변함이 없으니까.
네티즌들이 에이프릴을 사실관계없이 억까한 일과 에이프릴이 현주를 왕따 시킨 일은 별개의 일이라는거고.. 그걸 가지고 현주한테 해명하라는건 진짜 피해자한테 너무하다 생각함.
현주가 고소당한거 대응 안하는거 아니고 법적인 결과 꼬박꼬박 알려주고 있는데 애를 무슨 아무것도 안하고 침묵한다고 몰고가고있고.

인스티즈앱
파바 베리쫀득볼 점바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