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하라고 하면 인증할 수 있을 정도로 거기 나오는 심사위원, 패널들 팬 아님...
솔직히 각 장르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평가할 수 있는 거고
거기서는 비판적이지만 대중들의 시선을 대변하거나, 비교적 딥하지 않은 전문가가 보는 시각도 재밌다고 보거든
대신 아쉬운 건 프로그램 제목 자체가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인데
각 회차나 라운드 마다 여러 장르의 여성 전문 댄서가 나오면 어땠을까... 이 부분이 좀 아쉽기는 함
| 이 글은 4년 전 (2021/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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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하라고 하면 인증할 수 있을 정도로 거기 나오는 심사위원, 패널들 팬 아님... 솔직히 각 장르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평가할 수 있는 거고 거기서는 비판적이지만 대중들의 시선을 대변하거나, 비교적 딥하지 않은 전문가가 보는 시각도 재밌다고 보거든 대신 아쉬운 건 프로그램 제목 자체가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인데 각 회차나 라운드 마다 여러 장르의 여성 전문 댄서가 나오면 어땠을까... 이 부분이 좀 아쉽기는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