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그게 편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 갓 같기도 한데, 팬들한테 너무 아이돌적인 완벽함만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아서!! 자기 자신을 숨기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냥 그게 습관화되고 이게 가장 이상적이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물론 내가 최애 머릿속에 들어가보진 않아서 잘 모름;) 뭔가 좀만 긴장 풀고 힘도 좀 풀고 가볍게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아 이 느낌을 제대로 설명을 못하겠네ㅋㅋㅋ뭐 사실 이대로도 너무 예쁜 최애라 상관은 없다만 임금님귀는 당나귀귀처럼 한번 말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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