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경력 유리공 아저씨가 빛반사로 강화유리 구분할 수 있었는데 프론트맨 이병헌이 그저 재미를 위해 세팅값을 바꾼 것; 앞에선 그렇게 평등평등을 외치더니 정작 재미를 위해서 판의 세팅값을 바꿔버림 마지막 여섯번째 게임에서 본질 자체는 오징어 게임에서 이기는 것인데 성기훈은 냅다 상우 죽일려고 손에 칼빵 맞으면서 까지 꾸역꾸역 싸웠는데 초반에 상우 칼 발로 찼을 때부터 걍 냅다 오징어 머리 쪽으로 달렸으면 편하게 이겼을텐데 계속 고구마 전개해서 빡쳤음 상우 어머니는 1년이 지났는데 아들래미 안찾고 계속 장사한거… 솔직히 중간에 경찰이 대출금 언급했을 때 부터 쎄하다 싶어야 하는데 그냥 뭐 서울대 경영 수석한 자식이라는 타이틀 하나로 응 우리 아들은 미국 출장갔어~ 하나로 잘 살아가심 경마에서 딴 400만원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워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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