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두식이만 생각하면 뭔가 마음이 짠했는데 오늘 회차는 두식이의 소외감이 특히 감리씨 집 전구 성현이 갈아줄 때ㅜㅜ두식이의 자리는 누군가의 빈자리였구나...두식이가 없다면 다들 걱정은 하겠지만 두식이가 없어도 채워질 자리였다는 그게 너무 확 느껴져서 정말 마음이 아렸는데 에필에서 혜진이가 술김이지만 아무데도 안간다고 할 때 내가 다 고마웠고 눈물났어ㅜㅜ 에필에서 두식이가 혜진이 어깨기대서 눈물흘리고 다시 눈 감을 때 혜진이가 두식이의 빛이 되겠구나...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겠다..라는게 보여서ㅜㅜㅜ흑 나 또 울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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