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털어놓고 어린아이처럼 엉엉 소리내서 울면서 안기고싶을거같은데 그 상처를 다시 꺼내서 마주 할 자신이 없고 또 혹여나 혜진이마저 떠나버릴까 꾹꾹 참고 눈물 흘린적은 있어도 한번도 소리 내서 운 적 없는 두식이 마음아파죽겠네
|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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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털어놓고 어린아이처럼 엉엉 소리내서 울면서 안기고싶을거같은데 그 상처를 다시 꺼내서 마주 할 자신이 없고 또 혹여나 혜진이마저 떠나버릴까 꾹꾹 참고 눈물 흘린적은 있어도 한번도 소리 내서 운 적 없는 두식이 마음아파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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