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이후 첫 활동 첫 트랙곡이라 뭔가 더 울컥함 가사가 우리한테 너무 대입되는 거 같아ㅠㅠㅡㅜㅠㅠ 세븐틴 영원해.... / Woo 휘몰아치는 날들에 겁 없이 뛸 수 있는 건 굳게 지킬 우리의 믿음 때문인 걸 정말 고마워서 눈물이 나는 걸 내가 어떻게 갚을 수 있을까요 소용돌이치는 하루 속에 사소한 행복을 나에게 줘서 비어 있는 내 두 손에 세상의 모든 미소를 쥐여줘서 가파른 길에 숨이 찰 때도 추운 날 길 잃은 때도 따듯한 온기와 함께 손을 내밀어주는 그대에게 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그대에게 그대에게 말하고 싶어 이렇게 더 Oh 소용돌이치는 바람 속에 영원한 사랑이 있다면 그건 당신이겠죠

인스티즈앱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