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점점 점증돼서 팡 터지는 느낌 근데 그게 꽃 흩날리고 그러는 게 아니라 인어공주처럼 거품돼서 사라질 거 알면서도 하는 사랑 저 짤과 다른 부분을 비교하자면 이 곡에서의 사랑은 끝이 보인다는 거? 가사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