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 여기 캐감동이다..강민이한테 긴 시간동안 따분하겠지만 곁에 있는 친구들이 필사적으로 문제 푸는 걸 보며 너 역시 그동안 어쩌면 그것보다 더 필사적으로 살아왔구나 생각하면서 뿌듯했으면 좋겟대..... pic.twitter.com/aOPOlXhsl0— 오뎅 (@odendhepd) November 17, 2021 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