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본진때 덕질 열심히 해서 콘서트도 다 가고 앨범도 다 사고 돈 많이 썼단 말이야 그리고 논란터져서 한순간에 식어서 탈덕하고... 근데 탈덕하고 나니까 덕질할 때 쓴 돈들이 너무너무 아까운거야 그래서 한동안 돈 안쓰고 그냥저냥 케이팝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한달전쯤 새로 입덕(?)했거든 뭔가 팬이라기엔 팬심이 부족하고 좋아하긴 좋아하는.... 하 근데 갑자기 콘서트 공지 뜨니까 심란해..... 안그래도 지방이라 돈 많이 깨질텐데 가야할지... 참고 다음콘을 기다려 보든가 안가든가 해야할지..... 근데 또 콘서트는 언제할지 모르니... ㅜ 나랑 비슷한 사람들 있니.....

인스티즈앱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 올린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