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알 있었나 봐🌳 본인 데뷔일보다 수능보는 나무들 응원이 우선인 따뜻한 사람 썼다 지우길 반복하는 그 모든 시간이 예쁘고 동그란 단어들만 나열해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당신 마음으로 가득 찬 순간들이 모인 소중한 시간이란 거 알아! 우리가 대장에게 쏟는 애정과 사랑의 무게를 어떻게든 돌려주고자 노력한다는 것도 잘 알아! 우리와 눈 마주치려 움직이는 당신의 몸짓도 말이야! 나무들 이것저것 자꾸 챙겨주고 싶어 다양하게 시도하는 이벤트들 속에 숨겨진 대장의 사랑스러움도 너무 너무 잘 알지! 그러니까, 꼭 말로 하지 않아도 우린 다 아니까 괜찮다고🙂 당신이 하는 행동에 우릴 향한 감정이 모두 다 담겨있다고🙂 어려운 과제나 풀리지 않는 작업을 하는 것처럼 본인을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 말 해주고 싶어서!! 예쁘고 동그란 단어들을 나열해 적지 않아도 당신이라는 이유로 오늘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으니까🙂 아 음 그냥 고맙다구요 내 가수 해줘서🌳 우리 얼른 집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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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