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는 지난 7월 대구 콘서트에서 “이 공연에 대해서도 욕 많이 하는 것 알고 있지만, 욕먹을 각오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까지 코로나에 막혀 꼼짝도 못 하고 있어야 하나, 다 굶어 죽으란 건가. 나는 죽어도 괜찮지만 후배들, 젊은이들은 어쩌냐”며 “코로나와 같이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욕먹어도 하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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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는 지난 7월 대구 콘서트에서 “이 공연에 대해서도 욕 많이 하는 것 알고 있지만, 욕먹을 각오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까지 코로나에 막혀 꼼짝도 못 하고 있어야 하나, 다 굶어 죽으란 건가. 나는 죽어도 괜찮지만 후배들, 젊은이들은 어쩌냐”며 “코로나와 같이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욕먹어도 하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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