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특히 코로나전)에는 술약속도 많았고 사람 좋아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이랑 노는거 좋아했거든 근데 덕질하고부터 (코로나시기에 입덕함) 덕질이 너무 재밌고 새로운사람 안만나도 안외롭고 그렇다고 원래있던 친구랑 안만나는건 아님 혼자 놀아도 재밌더라고 굳이 놀거리를 밖에서 찾지 않게 되었고 나 빼고 사람들이 술마시고 놀아도 안부럽더라고 좋게생각하면 혼자서도 노는 방법을 덕질로 배운건데 그만큼 찐으로 덕질하고 또 노래들으면서 혼자 산책하는 취미도 생겼고 한편으론 이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 ㅋㅋㅋ 그냥 익숙해진건지 엠비티아이 원래 E였고 지금도 똑같긴함 나같은 사람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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