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진상규명위원회의 주장에 따르면 특정멤버는 데뷔확정 후 양수도계약 (회사→회사로의 권리를 이전하는 계약)을 했다고함. 즉 데뷔전부터 확정멤들에겐 회사가 있던게 맞는것. 참고로 아이돌학교는 연습생이 아닌 당시 소속사가 없는 가수지망생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임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106101515003&sec_id=540201&pt=nv [전문] ‘아이돌 학교’ 진상위 “CJ 입장 밝혀라” 인지도가 낮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이유로 최소한의 눈치도 보지않고 조작관련 재판 과정이 뜬지 한달도 지나지않은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는 소속사가 최소한의 시청자들과 피해자들 눈치라도 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를 알리고자 쓴 글임 팬들은 계속해서 3명만 주작했다고 주장하지만 🌟2화부터 33명 조작, 이후 매화, 최종화까지 계속해서 투표결과를 교묘하게 조작해오면서 결국 원하는 구성의 멤버들로 최종 데뷔 멤버를 꾸렸어.🌟 프로듀스 시리즈보다 더 악랄하고 큰 규모의 조작인데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공중파 방송에서 모자이크도 없이 얼굴과이름을 다 내놓고 조작과 관련 인터뷰했음에도 불구하고, CJ는 7년계약이라는 해당그룹의 활동을 지속하기로 함 결국 데뷔조가 되지못한, 억울하게 탈락한 피해자들의 자리와 인생을 다른 사람이 대신해서 누리게됨 비록 프로미스나인의 인지도나 아이돌로써의 성과가 낮다 할지라도 누군가는 그 자리를 간절히 원했겠지? 다들 최소한 피해자를 생각해서라도 어떤식으로든 소비합리화 하는것도 멈춰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