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문제가 된 가사는 "내가 딴따라라 맘에 안 들던/ 네 엄마께 나도 별로였다 꼭 전하고/ 너나 잘하고 말해 또 그놈의 예의 / 뒷담보단 앞담이 나아 넌 없겠지만 패기 / 네 다음 애인께는 다 안된다 아기 취급 전에 / 맞춤법이나 맞춰 '안되' 아이야"라는 부분이다. 누리꾼들은 헤어진 전 연인을 저격하는 해당 가사 내용이 창모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창모는 지난해 4월 '되'와 '돼' 맞춤법을 구분하지 못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다. 당시 창모는 SNS를 통해 "의미만 전달하면 된 건데 대체 그게 왜"라며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 '아이야'는 지난 2016년 12월 창모가 발표한 앨범 '돈 벌 시간3'의 수록곡 제목이기도 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소연이 '되' 맞춤법과 '아이야' 단어를 조합해 창모를 디스한 게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6/0000281022
문제가 된 가사는 "내가 딴따라라 맘에 안 들던/ 네 엄마께 나도 별로였다 꼭 전하고/ 너나 잘하고 말해 또 그놈의 예의 / 뒷담보단 앞담이 나아 넌 없겠지만 패기 / 네 다음 애인께는 다 안된다 아기 취급 전에 / 맞춤법이나 맞춰 '안되' 아이야"라는 부분이다. 누리꾼들은 헤어진 전 연인을 저격하는 해당 가사 내용이 창모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창모는 지난해 4월 '되'와 '돼' 맞춤법을 구분하지 못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다. 당시 창모는 SNS를 통해 "의미만 전달하면 된 건데 대체 그게 왜"라며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또 '아이야'는 지난 2016년 12월 창모가 발표한 앨범 '돈 벌 시간3'의 수록곡 제목이기도 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소연이 '되' 맞춤법과 '아이야' 단어를 조합해 창모를 디스한 게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6/00002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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