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훼...
턱 그림자 정확히 일자되는 순간에 기가막히게 눈도 찌푸려주는 게 너무 절묘해 pic.twitter.com/qQmIKbG7Dc
— 짬푸 (@makefunof_ww) April 2, 2022
| 이 글은 4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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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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