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타이밍에 도운이 저음+사투리가 치고 빠지니까 곡이 더 맛깔나게 사는 것 같아 넘 천재적ㅜㅜㅜ pic.twitter.com/asipggSQyS— 김벅참 (@carpediemk1219k) August 5, 2021 대본에는 표준어로 적혀있었는데 완성하고 보니까 진한 사투리로 완성되어 있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