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님 저거 하는 거 보고 왠지 모르게 심란한데 대견하고 또 옷 잘 어울려서 약간 내 머리 때리고 싶음..... 보온 브이앱 자주 보고 버블까지 했었는데........................사랑한다 목소리 못들어서 약간 울고 싶은 그런 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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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님 저거 하는 거 보고 왠지 모르게 심란한데 대견하고 또 옷 잘 어울려서 약간 내 머리 때리고 싶음..... 보온 브이앱 자주 보고 버블까지 했었는데........................사랑한다 목소리 못들어서 약간 울고 싶은 그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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