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ㅂ랑 계약 끝나고 개인으로도 단체로도 여러 회사에서 컨택이 왔는데 (멤버피셜) 솔직히 회사차리는것보다 다 차려진데 들어가서 지원받고 보호받으면서 활동하는게 아무리봐도 좋지 않음? (개인으로든 단체로든) 솔직히 2세대가 중소에서 이룰거 다 이루고(대상도 3번 받음) 이젠 편하게 각자 활동하면서 연기, 솔로, 뮤지컬, 곡작업 등등하면서 충분히 잘살수있잖아? 근데 얘넨 팬들 기다리는거 싫어서, 자주보고싶어서 어디 중국회사? 투자도 안받고 회사 지키는거잖아 .. 심지어 비스트시절 쌓아놨던 커리어? 그걸로 벌수 있는 돈도 다 포기하고 소송해서 이름 얻을수 있었지만 기다리는 팬들 생각해서 이름 바꾼거임.. 그리고 회사 차리는것도 어렵지만 유지하는게 더 어려운거 알지? 근데 저렇게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것도 멋있고 존경스러워 이상 과몰입 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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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