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사러갔다가 거기 있던 작은 앨범들 어떤 분이 말 그대로 쓸어가시더라고 두명 정도가 거기 진열된 앨범들을 거의 품절시킴 그뒤로 오는 사람들도 그 앨범 살려고 했었는지 엄청 아쉬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