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는 좌석을 거의 누비고 다님어어 근데 점점 더 내쪽으로 오더니 가에 앉은사람들 다 손잡아주면서 내뒤 문으로 나감 손 미지근하고 촉촉하고 짱크고길었음 얼굴은 입체파 그자체 미침 ㅠㅠ 사람얼굴 어케 글케 생김? 하아 + 타래로— 짜요네즈v (@jjayo_v) June 12, 2022 띠브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