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이었던 멤버가 서로 각자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어도 앨범 나오면 응원해주고 멤버 드라마에 오스트까지 불러주는 이런 사람이 어딨냐고..ㅠㅠ
유주는 "연기자로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김)소정이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그의 첫 작품에 OST로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었다"고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 소이 (@onlyyou_ju) June 13, 2022
오늘 유주 오싹한 동거 OST 나오는 날🔥 pic.twitter.com/1OEjF46M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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