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이러고 내려와서 필현이 또 두통약 땡김.. 자기씨 전화 오는 거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 정작 자기씨는 이제 이런 거 이미 질렸음. 당연함. 쓰려면 50번은 더 썼을 얘기임. 그냥.. 앞으로 미래가 훤히 보여서 고생하라는 말 하고 또 다른 데에 갈 바쁜 스케줄 있으심
| 이 글은 3년 전 (2022/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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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이러고 내려와서 필현이 또 두통약 땡김.. 자기씨 전화 오는 거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 정작 자기씨는 이제 이런 거 이미 질렸음. 당연함. 쓰려면 50번은 더 썼을 얘기임. 그냥.. 앞으로 미래가 훤히 보여서 고생하라는 말 하고 또 다른 데에 갈 바쁜 스케줄 있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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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별2 볼말?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