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예민해지고 독해지는 그런 독기 가득 모습을 좋아해서 그런 거였음
몸 다 갈아서 춤 빡세게 추고 단기간에 소화해내려고 밤새우고 이런 부분에서 열정이 느껴지고 그 에너지가 좋아서
데뷔하고 나면 뭐 뒤에서는 계속 그렇게 열심히 연습할지 몰라도 어쨌든 카메라 앞에서는 말랑 순둥이 되어 버려서 약간 관심이 안 가는 듯......
당연히 매일을 서바처럼 살 수 없고 살아서도 안 된다는 거 앎 그냥 이래서 내가 맨날 새로운 서바 나오면 그거 보러 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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