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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하고 얼마 안 되었을 때 사회생활 뚝딱거리던 내가 대입되어서 보이는것도 좋고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세심하게 만들어졌다는 뉘앙스가 이리저리 보이는 것도 좋고
다른 사람들 반응 보는데 자폐 편견 관련해서 다시 생각하는 모습 보이는 것도 좋고
가끔 정말 편견 섞인 후기 올라오면 마음이 꽁기하지만 대체로 댓글에 아니라고 정정해주는 것도 좋고
그 중에 이것저것 질문 올라오면서 사람들이 자폐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좋더라
질문 중에... 와 이런 질문도 하네... 싶은 것도 적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런 글에 사람들이 대부분 대답을 잘 해줘서 좋았고.
자폐 관련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에 질문하면 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대답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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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이사람 연기 정말 거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