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평생을 회사에 헌신한 직원을 더 이상 그만큼은 도움이 안된다며 최소한의 예우도 없이 자른다던가 오늘 회차에서처럼 여성직원들에게 임신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줘야하고 조퇴를 시켜줘야하니 기업 입장에선 남직원에 비해 효용가치가 떨어져서 여직원 우선해고를 방침으로 세운다던가.. 기업의 이윤추구를 '지나치게' 옹호해서 노동자 권리를 완전 무시할경우 생기는 일들을 보여준거같음 인사부장도 회사에 충성한만큼 회사의 결정을 전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직원들 설득에 동참하기까지 했는데 결말은 잘린 꼬리 신세였잖아 결국 기업의 입장만을 생각하고 다른 노동자의 부당함은 자기 일 아니라고 외면하면 본인한테도 돌아오는거같음 결국 대부분의 사람은 기업 경영자가 아니라 노동자고 은퇴할때까지 평생 유능하고 가치있는 직원일순 없으니까 물론 과하면 모 노조처럼 되는거고 노동자의 권리만을 생각해서도 안되는거지만 적정선은 찾아야한다는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