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명석 엔딩은 걍 비교를 위한게 아닐까 대형로펌에 다니고 재판에서도 승소하지만 아무도 없는 어두운 사무실에서 피를 토하며 살해협박으로 힘들어하는 정명석과초라한 사무실에서 매일 패소를 하지만맑은 하늘 아래에서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따뜻한 밥을 함께 먹는 류재숙 변호사를 pic.twitter.com/O9atdQhQYQ— 밤새 (@gcda_v) August 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