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어릴 때부터 참 생각이 깊고 선한 아이였구나 사르르 웃는 모습 마음을 녹일 정도로 사랑스럽고 자기도 힘들 텐데 친구 깰까봐 가만히 있어주는 그 마음이 너무 눈물나게 순수해........ pic.twitter.com/S9sgxonkes— not (@iamnotdiary) August 28, 2022어떡하면 조아 ㅠㅠ 웃는 것도 지금이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