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똥 치워준 부승관님.. pic.twitter.com/KNBw7l34R9— 부슬비🐻🍊 (@1998_01_16) September 3, 2022 똥..하고 잠깐의 정적 강아지 이름이 부예요 그리고 그 분이 부!!승관씨자나요 마지막에 트라우마로 남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는것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