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빵 큰 나방 들어와서 잡으려다가 결국 상 뒤집어엎음ㅋㅋㅋㅋ 근데 형들 진짜 엄청 침착하고.. 상 엎었다고 혼내지도 않고 벌레 대신 없애줄 테니까 치우라고 차분하게 말하는데 이런 거에서 나는 또 심쿵하고...❤️ pic.twitter.com/LjHufPfdsp— 김벅참🍎 (@carpediemk1219k) August 2, 2021 그와중에 영케이 잘했어~ 내가 없애줄게~ 요럼... 근데 전기모기채로 자기 다리 때리는게 제일 골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