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걸어가는 길이 곧 역사고 무엇보다 저런 사람들이 한 팀이라는게 너무 부러워 서로 섬세하고 드센 애 하나 없이 몽글몽글해서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는 것도, 동시에 7명 다 너무나 열심히 사는 갓생러들이라 서로서로 긍정적인 자극 받고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서로가 서로의 피드백이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것도 사회생활 하면서 내 가장 솔직한 면을 다 보여주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같은 팀 멤버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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