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기도 하고 되게 죄송하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서 만족시켜드리고 싶고 이런 느낌ㅋㅋㅋㅋ 뭐랄까 되게 친절하고 날 위해서 날 잘 알려주려고 하는게 느껴지는데 내 능력치가 너무 부족해서 도움이 안돼서 죄송하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ㅋ큐ㅠㅠ 갑자기 생각났어.... 되게 뭐랄까 엄청 다그치는 스타일은 아니라 더 안절부절 못하겠는 그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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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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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기도 하고 되게 죄송하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서 만족시켜드리고 싶고 이런 느낌ㅋㅋㅋㅋ 뭐랄까 되게 친절하고 날 위해서 날 잘 알려주려고 하는게 느껴지는데 내 능력치가 너무 부족해서 도움이 안돼서 죄송하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ㅋ큐ㅠㅠ 갑자기 생각났어.... 되게 뭐랄까 엄청 다그치는 스타일은 아니라 더 안절부절 못하겠는 그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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