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느낌이 모여 그려진 너와 나의 추억 한 줄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우리만의 Space처음 내게 말했던 너의 꿈 그 크기 그대로세상에 억눌려 작아지지 않기로 약속해 pic.twitter.com/ut59hKb72R— 레드벨벳 아카이브 (@RVloversclub) February 12, 2020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