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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데 기억하는건 유대위가 주 상병 늦게 복귀했을 때 어머니한테 전화하라고 핸드폰 주는 장면 장발장이 닭다리랑 우유 사들고 민철 씨 면회 온 장면 장발장이 딸 있는 거 알고 교회에서 독백하는 장면 해롱이 나오는 날 어머니가 갈비집 문 닫고 앞에 가는 장면 제혁이 이상한 변태한테 당할 뻔 했을 때 김준호 딱 불 켜고 복귀하라는 것과 제혁이 출소 전 날에 법자한테 번호 주고 영어공부 열심히 하라고 너 고용한다는 장면 본인은 컵라면 사먹으면서 결석으로 입원한 고박사한테 전복 불고기 등등 맛있는 거 사다즌 장면 하...말하자면 끝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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